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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질환

색소질환이란?

<b>색이 진하다고, 까맣다고</b><br />
다 같은 점이 아닙니다! <b>색이 진하다고, 까맣다고</b><br />
다 같은 점이 아닙니다! 색이 진하다고, 까맣다고
다 같은 점이 아닙니다!
비슷해 보일 수는 있어도 같을 수는 없습니다.
색소질환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방법이 필요합니다.

점, 검버섯
발생 원인과 종류

점은 좁은 의미로 우리의 얼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갈색의 반점을 뜻하는데
넓은 의미의 점은 표피, 진피, 피부 속 멜라닌 세포의 발생학적 이상으로 생기게 되는 모든 점을 말합니다.

검버섯의 정확한 명칭은 지루 각화증으로, 흔히들 ‘저승꽃’이라 하기도 합니다. 피부의 노화로 인해 표피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면서 색소가 침착되는 것을 말하며
밝은 갈색에서부터 빨강, 검정 등 색이 다양하며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에 발생하기 쉽습니다. 보통 60세 이상의 노인층에게서 주로 발생하나 최근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남과
동시에 자외선 노출량이 많아져 드물게 20 ~ 30대 젊은 층에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경계 모반 멜라닌 세포가 피부의 바깥층에서 증식하는 흑색의 평평한 반점입니다.
진피내 모반 모반 세포가 진피내에 존재하는 뿌리가 깊은 점으로 대부분 융기된 반구형의 모습입니다.
복합 모반 경계 모반과 진피 모반의 중간형태로 내부에 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점, 검버섯 치료법

색소질환에 따라 적절한 치료방법이 필요합니다. 최적화된 레이저 치료를 통해 질환을 제거하고 상처회복을 빠르게 하여, 흉터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레이저 치료 후에는 치료부위의 딱지가 아물어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하고,
해당 부위가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치료 후 일정 기간 목욕탕이나 찜질방 등에서 목욕하지 않습니다.
물 세안을 할 때 조심하고, 얼굴을 무리하게 문지르지 않습니다.
딱지가 생기기 전에 햇빛에 노출되면 쉽게 색소 침착이 일어나므로 딱지가 생기기 전에는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절대 손으로 딱지를 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딱지가 떨어지면 자외선 차단제(SPF 25~35)를 반드시 바릅니다.
치료부위의 상처가 회복된 이후에는 화장이 가능하며, 평소보다 조금 짙게 화장하여 치료 부위를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