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질환
Home > 전립선 질환 > 전립선염
전립선염이란?
남자의 절반이 한 번 이상전립선염의 원인
| 비세균성 전립선염의 경우 |
| 골반 신경 또는 근육의 이상 |
| 배뇨 장애 등으로 인한 전립선 내의 소변 역류 |
| 면역 체계 이상이 일어난 경우 |
| 세균성 전립선염의 경우 |
| 과거 요도염 등의 성병 감염이 만성화된 경우 |
| 성병과 상관 없는 몸 속 일반 세균이 염증을 일으킨 경우 |
| 성병성 세균에 의한 전립선염의 경우 전파 감염의 위험성이 있어 빠른 치료가 필요함 |
전립선염의 분류
| <1형> | 급성 세균성 전립선염 : 급성 증상이 있고 검사에서 세균이 확인된 경우 |
| <2형> |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 : 만성 증상이 있고 검사에서 세균이 확인된 경우 |
| <3A형> | 염증성 세균성 전립선염 : 전립선염 증상이 있으면서 균 검사에서 균은 자라지 않고 전립선액이나 정액검사, 전립선 마사지 후 요검사에서 염증이 있는 경우 |
| <3B형> | 비염증성 세균성 전립선염 : 전립선액, 정액, 전립선 마시지 후 요검사에서 이상은 없으나 전립선염 증상만 있는 경우 |
| <4형> | 증상 없이 검사에사만 염증 소견 : 전립선염 증상은 없으나 전립선액이나 조직검사에서 염증이 있는 경우 |
전립선염의 증상
| 감염 중이더라도 모르고 지내는 사람이 많으며 소변을 자주 참을 때 마치 요도염에 걸린 것 같은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통증 : 회음부 (고환과 항문 사이) / 고환이나 성기 / 사타구니 및 아랫배의 통증 |
| 소변을 볼 때 불편감 : 빈뇨 (소변을 자주 보는 것) / 급박뇨 (소변을 참지 못하는 것) / 야간뇨 (소변이 마려워 잠에서 깨는 것) / 세뇨 (소변 줄기가 약해지는 것) / 주저뇨 (소변이 바로 나오지 않는 것) / 잔뇨감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은 것) |
| 성기능 장애 : 일시적인 발기 능력 저하 / 조루, 사정할 때의 통증 |
전립선염의 치료
| 요도염이나 다른 단순 요료 감염과 달리 전립선염은 장기간(짧게 1달, 길게는 2,3달 정도)의 치료기간을 요합니다. |
| 전립선 내에 세균이 존재할 경우, 그에 적합한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또한 동반된 배뇨증상, 신경 근육, 불편감, 성기능 장애에 따라 필요한 약물을 추가로 사용하게 됩니다. |
| 염증을 가라앉히는 소염제, 골반 근육을 진정시키는 근이완제, 배뇨 장애를 개선시키는 알파 차단제 등이 대표적인 전립선염의 치료 약을 처방해드립니다. |
| 전립선 내의 염증을 배출시키고, 혈액순환과 약물침투를 증가시키는 전립선 마사지를 주기적으로 행하게 됩니다. 또한 골반 근육의 통증과 염증을 호전시키는 자기장 치료가 이루어 집니다. |
| 위의 전립선염 치료에 반응이 없으면 전립선 내 직접 주사 등을 시행하게 되며, 평상 시 생활 습관의 교정도 같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